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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음성향애원에 기부금 전달./사진제공=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회장 장종현, 인천국제공항공사 상임감사위원)가 공공기관 감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뜻깊은 기부 활동을 펼쳤다.
협회는 6월 11일 충북 충주에서 개최된 ‘공공기관 감사 워크숍’에서 사회복지시설인 음성향애원 관계자를 초청해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전국 50개 공공기관의 상임감사를 포함해 140여 명의 감사인이 참석하여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음성향애원 아동들의 복지 향상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시설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장종현 회장은 “전국의 공공기관 감사 관계자가 모인 뜻깊은 자리에서 지역 사회와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감사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협회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공공기관의 자체감사 역량 강화와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설립된 감사원 소관 비영리 법인으로, 115개 공공기관이 가입되어 있으며 2025년 8월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 장종현 상임감사위원이 제10대 회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