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음주단속을 피하려 경찰 등을 치고 도주한 현직 경찰관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 등 혐의로 경기북부경찰청 소속 30대 경찰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10시 50분께 김포시 구래동에서 음주단속 중인 경찰관과 운행 중인 택시 등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음주단속을 위해 정차를 요구하는 단속 경찰관의 지시에 불응하고 도주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거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측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