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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소이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소이가 결혼한다.
소이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와 함께하는 순간마다, 어느새 끊임없이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다. 함께일 때 가장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는 8월, 저희는 부부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 맞이할 모든 순간 속에서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사람이 되겠다. 낯설지만 아름다운 이 시작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예비신랑은 변호사로 알려졌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