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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WM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오마이걸의 완전체 컴백이 연기됐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멤버 6인은 ‘오마이걸’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는 것에 모두 뜻을 같이하고 있다. 다만 앨범 제작 과정에서 보다 완성도 높은 음악을 수집하고 선별하는 작업이 길어짐에 따라, 당사는 기존에 계획했던 일정대로 진행하는 것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 과정에서 팬 여러분께 명확한 안내를 드리지 못해 혼란을 초래한 점, 고개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 오마이걸 멤버들은 팬 여러분과의 만남을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가장 자랑스럽고 빛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멤버들은 오마이걸로서 새로운 앨범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이며, 오랜만에 선보이는 활동인 만큼 보다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고자 내년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기다려 주신 시간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당사와 아티스트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올해 하반기 중에는 멤버들의 솔로 앨범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오마이걸과 팬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갈 앞으로의 여정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앨범 발매 일정 연기로 인해 팬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 및 혜택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2027년 3월 18일까지로 예정되어 있던 ‘OH MY GIRL GLOBAL OFFICIAL FANCLUB Miracle 6th MEMBERSHIP’(이하 멤버십)의 활동 기간을 연장하여 운영하고자 한다. 멤버십 연장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별도의 공지를 통해 안내해 드릴 예정이오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다.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보다 책임감 있고 신속한 소통을 통해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당사의 책무를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