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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숙./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 주택을 모두 처분하고 1주택만 남겼다.
한 후보자 인사청문 준비단에 따르면 한 후보자는 ‘26. 5월 잠실 아파트 매각에 이어 주택 2채를 추가 처분, 최종 삼청동 소재 1주택만을 보유하게 됐다.
이번에 추가로 처분한 주택은 ▴역삼동 오피스텔(’26.6.23, 잔금지급완료), ▴양평 전원주택(’26.6.22, 잔금지급완료) 이며, 旣 매각한 잠실 아파트는 소유권 이전까지 완료했다.(‘26.5.27)
처분한 3개 주택 중 잠실 아파트는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각했고, 역삼동 오피스텔과 양평 전원주택은 취득가보다도 낮은 가격으로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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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숙./아시아뉴스통신 DB |
잠실 아파트 매매 차익 중 5억원은 국제구호개발 단체에 기부한 바 있다.(’26.6.15)
한 후보자는 고위 공직자의 무거운 책임감을 절감하며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선도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