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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
[아시아뉴스통신=한기만 기자] 경기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3일 오전 제2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6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에 정순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기획행정위원장에 배현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경제환경위원장에 김상수 의원(국민의힘), 문화체육위원장에 김미영 의원(국민의힘), 도시건설위원장에 김상균 의원(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장에 최은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윤리특별위원장에 신동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각각 선출됐다.
상임위원회 구성도 확정됐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정순영·장동희·고병태·김기현·오문섭·유상희·이민희 의원으로, 기획행정위원회는 배현경·정명희·박진섭·박진희·유상희·조정옥 의원으로 구성됐다.
경제환경위원회는 김상수·이은진·고병태·김정주·김창겸·이민희 의원이, 문화체육위원회는 김미영·장철규·신동희·유지혜·이남근·장동희 의원이 맡게 됐다.
도시건설위원회는 김상균·최청환·송현미·오문섭·정순영·최태양 의원, 보건복지위원회는 최은희·권영학·김기현·신미정·위영란·임채덕 의원으로 각각 구성됐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신동희·박진희·박진섭·송현미·최태양 의원으로 구성됐다.
앞서 화성특례시의회는 지난 2일 열린 제25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이계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의장에 임채덕 의원(국민의힘)을 각각 선출했다.
이로써 화성특례시의회는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완료하고 제10대 전반기 의정활동에 본격 돌입하게 됐다.
forzahkm@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