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울산장애인농구협회】5일(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된 2026 제5회 어깨동무농구대회 예선전 경기 모습 |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5일(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제5회 어깨동무대회 가 200명이 참여한 진행되었다. 제5회 어깨동무대회는 울산장애인농구협회(회장, 박형태)가 공동 주관하여 10개팀(장애인팀 2, 다문화 8)이 참가하여 9월 5일부터 9월 19일까지 총 3회(매주 일요일)에 걸쳐 진행된다.
2026년 울산광역시 문화체육증진 지원 공모사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어깨동무농구대회는 지난해 4회에 이어 올해 5회째를 맞고 되었다. 이번 어깨동무 농구대회는 울산지역 지적장애인농구 발전과 장애인농구단을 지원하는 비장 비장애인과 울산지역 거주 필리핀 등 다문화농구단이 참여하여 매주 일요일 진행하는 농구대회다.
![]() |
| 【사진제공=울산장애인농구협회】5일(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된 2026 제5회 장애인-다문화 어깨동무농구대회에서 ULSAN KNIGHTS vs SAF가 점프볼을 하고 있다. |
대회를 주관한 울산장애인농구협회 박형태 회장은 “어깨동무 농구대회는 장애인과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 농구 가족이 체육관에서 글로벌 농구를 통해 어깨동무하며 서로 소통하고 어울려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데 있다”고 하였다.
이번 제5회 어깨동무 농구대회는 5일부터 19일까지 매주 일요일 3일간 진행되며 개막식은 12일 열린다. 이번 대회는 다문화 한글 교실을 13년째 운영 중인 정훈평생교육원이 통역 등을 우정 지원 하였고, 간절곶콜라보, 어깨동무, ULSAN PINOYS Dancers, 가지산팬플룻 • 산울림하모니, 무궁화봉사단 • 희망다(茶)잎 • 음사모 등 민간단체가 공익차원에서 보조하여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