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KIA 타이거즈)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이 상무스타치과병원에서 시상하는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5일 광주 NC전에 앞서 열렸다.
양현종은 6월 4경기에 선발 등판해 2승 1패 11탈삼진 평균자책점 2.70 WHIP 1.40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상무스타치과병원 김운규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dltkdwls3170@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7-06 00:00
![]() |
| (사진제공=KIA 타이거즈)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