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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구 드림스타트, 2026년 가족시네마 프로그램 운영./사진제공=계양구청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4일 CGV계양에서 드림스타트 등록 아동과 가족 130명을 대상으로 '가족시네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한 아동의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드림스타트 가족들은 영화관 한 개 관을 대관해 영화 '토이스토리5'를 함께 관람했으며, 팝콘과 음료 등 간식도 제공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가족과 함께 영화를 보고 팝콘도 먹을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인천계양소방서가 '드림스타트 119 안전성장' 사업의 일환으로 안전 동행에 참여해 체험활동 중 안전사고 예방을 지원했으며, 여름철 화재 예방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족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