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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차규근 SNS) |
[아시아뉴스통신=박준식기자] 조국혁신당 차규근 국회의원이 오는 7월 25일 열리는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차규근 의원은 “검찰개혁의 절박함을 넘어, 이제는 국민이 체감하는 효능을 만드는 정당이 되어야 한다” 며“ 여의도 안의 혁신정당에서 국민 삶 속의 혁신정당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차규근 의원은 “정치는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며, 자신을 비우고 당을 우선하며 국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데서 시작한다” 고 말하며, 지난 2년간 대구시당위원장직, 부산 · 경남 책임의원제, 미창당 지역 관리 등 당이 요청한 험지 조직화와 실무적 책임 자리를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헌신해 온 이력을 바탕으로 당의 실질적인 자강(自强)을 이끌 적임자임을 피력했다.
이어 차규근 의원은 조국혁신당의 외연 확장과 제 3당으로서의 역할 증명을 위해 검찰개혁의 법·제도적 완수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는 동시에, 주거 불안 해소와 패러다임 전환, 자산불평등에 대한 단호한 대응, 녹색·생명·안전 가치로의 확장, 그리고 산중위 상임위 활동을 기반으로 한 민생 및 먹고사는 문제에서의 실력 증명 등 5대 핵심 과제를 국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효능감으로 구현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차규근 의원은 “조국혁신당의 자강은 우리끼리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삶 속에서 유능한 정당이 되는 것”이라며, “당원의 자부심을 국민의 정치효능감으로, 조국혁신당의 절박함을 대한민국의 변화로 이어내어 당이 지향하는 사회권선진국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