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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경국대학교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지난 8일 학내 지역산학협력관에서 '2026년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및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기업은 2026년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이 추진하는 역점 신규사업으로 유급 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한 안동시 소재 (예비)사회적기업에 유급 근로자당 지원금 최대 월 15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받게 된다.
협약기업으로는 ㈜이벤터스스커뮤니케이션, ㈜드론코리아아카데미, ㈜메타에듀시스, 농업회사법인 과일드림㈜, 영농조합법인 나눔과섬김, ㈜히어로, 나눔공동체, ㈜이공이공, 농업회사법인 안동반가㈜, ㈜엔젤플라워, 재단법인 행복전통마을, 안동종가문화원㈜농업회사법인, 쑤테이블㈜, ㈜돌봄사회서비스센터, ㈜나우, ㈔사회적경제허브센터, 농업회사법인㈜더끌림, 한국그린자원㈜ 등 18개 기업이 협약이 체결돼 지속가능한 고용유지 및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게 된다.
송준협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장은 "사업단의 총 역량을 동원해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다양한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안동형 일자리 창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