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경기본부, 여름철 폭염대비 부채 나눔 행사
NH농협은행 경기본부(본부장 김성록)는 10일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도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운영중인 무더위 쉼터에서 '부채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더위 쉼터는 NH농협은행 경기본부 관내 모든 영업점(207개소)에서 5월 15일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도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폭염 속 영업점을 찾는 고객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접이식 부채를 무료로 제공하는 나눔 행사도 진행한다.
김성록 본부장은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에 앞서 농협은행 영업점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금융소비자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가입 지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최근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사기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보이스피싱 피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만 60세 이상 누구나 영업점 방문 또는 NH올원뱅크 앱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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