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울치과(대표원장 박정환)는 13일 오후 1시, 금정구 소재 척추·관절 및 종합건강검진 전문 의료기관인 단골병원(대표원장 강석중)과 지역 상생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진료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뉴욕서울치과의원 박정환 대표원장과 단골병원 이동진 기획홍보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소속 회원과 직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단골병원의 대학병원급 첨단 장비를 활용한 종합검진(외래 및 입원) 연계 등 다각적인 진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의료 복지 향상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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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손주석기자] 13일 오후 부산 연산동 뉴욕서울치과의원에서 열린 진료 협약식에서 뉴욕서울치과 박정환 대표원장(오른쪽)과 단골병원 이동진 기획홍보부장이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
이어 뉴욕서울치과는 외국인 환자 유치 전문 기관인 몽한글로벌 주식회사(대표 이희우)와도 ‘외국인 환자 유치 및 대한민국 의료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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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손주석기자] 13일 오후 부산 연산동 뉴욕서울치과의원에서 열린 글로벌 의료서비스 활성화 협약식에서 뉴욕서울치과 박정환 대표원장(오른쪽)과 몽한글로벌 주식회사 이희우 대표가 업무협약서(MOU)를 들어 보이고 있다. |
양 기관은 뉴욕대(NYU) 치과 보철과 전문의 과정을 수석 졸업한 박정환 대표원장의 우수한 임상 경험과 몽한글로벌(주)의 외국인 환자 유치·관리 역량을 결합해 외국인 환자를 위한 맞춤형 치과 진료 환경을 조성하고, 해외 의료 마케팅을 공동 전개하는 등 글로벌 의료 시장 개척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뉴욕서울치과의원 박정환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는 단골병원과의 연계로 더욱 단단하고 종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해외 환자들에게는 몽한글로벌과의 협력으로 K-의료의 우수함을 알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수준 높은 의료 환경을 다각도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시아뉴스통신=손주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