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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연준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일본 오리콘에서 자체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주간 차트에 따르면 연준의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는 ‘주간 합산 앨범 랭킹’(7월 27일 자/집계 기간: 7월 13~19일) 2위에 올랐다. 지난해 선보인 첫 솔로 음반으로 3위를 기록한 데 이어 신보로 한 계단 순위를 끌어올리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주간 합산 앨범 랭킹’은 CD 판매량과 디지털 다운로드 수, 스트리밍 횟수 등을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NO LABELS: PART 02’는 같은 기간 집계된 ‘주간 서양 음악 앨범 랭킹’ 정상에 자리했고 ‘주간 앨범 랭킹’(2위),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5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Ice Cream’은 ‘주간 합산 싱글 랭킹’, ‘주간 디지털 싱글 랭킹’,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 2주 연속 랭크되며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빌보드 재팬 최신 차트(집계 기간: 7월 13~19일)에서도 인기가 확인됐다. ‘Ice Cream’은 ‘핫 샷 송’ 7위를 비롯해 ‘재팬 핫 100’, ‘스트리밍 송’, ‘다운로드 송’ 등 다수 차트에 올라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연준은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신 미국 빌보드 차트(7월 25일 자)에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6위에 올랐다. 이는 올해 나온 한국 솔로 가수 음반 가운데 최고 순위다. 연준은 첫 솔로 앨범에 이어 두 작품 연속 차트인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