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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읍면 소재지로부터 거리가 먼 배후마을을 직접 찾아가 각종 문화예술에 대한 향유 활동을 전파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농촌재생 실무반 육성 및 지원사업을 통해 배후마을을 찾아가는 문화예술 서비스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을 이수한 13개 단체 가운데 8개 단체가 선발돼 25개 배후마을에서 마술, 공예체험, 노래교실, 건강체조, 웃음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호응을 얻고 있다.
재단은 서비스 전달 활동가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배후마을 문화복지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