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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삼흥고속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찾아가는 건강홍보관을 운영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지난 24일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삼흥고속 근로자를 대상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찾아가는 건강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야외 근무로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버스 운전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혈압·혈당 측정과 1대1 맞춤형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수칙 교육, ‘자기혈관 숫자알기’ 홍보를 실시했으며, 참여자들에게 건강 안내서와 칫솔 세트, 비타민 젤리 등 홍보물도 제공했다.
공주시는 앞으로도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시민 안전에 힘쓸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