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7일 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강원관광재단, 서울 명동서 ‘강원관광 통합 브랜딩 홍보 팝업스토어’성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7-27 10:06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지난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 광장에서 운영한 ‘2026 강원 관광 통합 브랜딩 홍보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그때도 지금도 여행은 강원!’을 주제로 수도권과 외국인 관광객이 집중되는 서울 명동에서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강원 18개 시·군 특산품 캐릭터 인형과 기념품, 강원 간식 꾸러미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해 현장 참여도를 높였으며, 명동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강원의 관광 콘텐츠와 지역별 특색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는 특히 서울 명동이라는 국내 대표 관광거점에서 강원관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홍보 공간을 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사)명동상인협의회(회장 강태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수도권 관광객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원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고, 강원 방문으로 이어지는 관광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많은 분들이 서울 명동에서 강원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직접 만나고 체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수도권과 외국인 관광객이 실제 강원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