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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20명을 대상으로 격려 간담회 및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우리 지역 돌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은 지난 24일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20명을 대상으로 격려 간담회 및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우리 지역 돌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는 방학 기간 군정 업무를 체험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금산인삼관, 보석사, 칠백의총 등을 돌아보며 금산의 역사·문화·관광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여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키웠다.
금산군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은 7월 13일부터 8월 7일까지 일정으로 금산군청의 부서 및 사업장에 배치돼 행정업무 보조와 현장업무 지원 등을 체험하고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행정 업무를 경험면서 군정과 지역사회를 이해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산의 다양한 매력과 가치를 직접 느끼고 금산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돼주길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