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스터
경기문화재단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은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 5일부터 9일까지 '숲을 모으는 아이들'을 주제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숲의 바람, 돌, 향기, 식물 등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오감으로 탐색하고 예술로 표현하는 생태예술 체험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생태 감수성과 창의적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숲을 모으는 아이들'은 ▲숲을 닮은 바람(바람인형 만들기) ▲숲이 되는 작은 돌(나무 액자 속 작은 숲 만들기) ▲숲의 바람과 소리(썬캐처 만들기) ▲숲속의 향긋한 곡물파티(곡물 블렌딩 티 만들기) ▲내 손안의 숲(테라리움 만들기) 등 총 5개의 생태 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기간 중 총 8회 운영된다.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관계자는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에서 어린이들이 숲을 오감으로 느끼며,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생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소요산의 자연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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