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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LG 트윈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트윈스는 선수단 분위기 변화를 위해 일부 코칭스태프의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
수비를 담당했던 김일경 코치가 QC 겸 수비코치를 맡고, 이전 주루 / 외야 수비를 담당하던 송지만 코치가 1군 타격코치로 보직을 변경한다.
퓨처스에서 수비를 맡았던 윤진호 코치가 1군 수비, 김용의 잔류군 타격코치가 1군 주루 / 외야 코치로 이동한다.
또한 퓨처스 최경철 코치가 1군 배터리 코치로 새롭게 합류한다.
한편, 퓨처스에는 정주현 코치가 작전 및 수비, 스즈키 코치가 배터리 코치를 맡는다. 김재율 타격코치는 잔류군으로 보직을 이동하였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