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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선미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베어스(사장 고영섭)가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가수 선미가 장식한다. 선미는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 ‘가시나’, ‘주인공’ 등 다수의 메가 히트곡을 대중에게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작사와 작곡에 꾸준히 참여해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적 색깔을 구축하며,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까지 겸비한 대한민국 대표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시구를 맡은 선미는 “생애 첫 시구를 두산베어스에서 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뜻깊다”며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두산베어스가 시원한 승리를 거둘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선미는 지난 15일 새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를 발매했으며, 워터밤과 각종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