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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삼성 라이온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이 KIA를 상대로 패배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KIA는 1회 박재현의 안타 후 도루, 박상준, 카스트로, 나성범, 김호령, 하주석, 김태군의 안타, 윤도현의 볼넷, 박재현의 안타로 6점을 기록하며 0-6 리드를 잡았다.
삼성은 5회 전병우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6회 구자욱, 디아즈의 2루타, 이재현의 투런 홈런으로 3점을 추가했다.
KIA는 8회 김태군의 안타, 정현창의 땅볼 실책 출루, 김도영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삼성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4-9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