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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울산 소방본부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오는 7월 30일 오후 3시 남울주소방서 2층 재난대응과 사무실에서 ‘2026년 3분기 유관기관 재난안전통신망 불시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강진으로 인한 위험물 탱크터미널 붕괴 및 대형 화재 발생 등 복합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남울주소방서 ▲경찰 ▲지자체 ▲보건소 ▲한국전력공사 울산전력지사 등 총 5개 유관기관 관계자 6명이 참여한다.
참가 기관들은 재난 상황 메시지 전파와 함께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상호 교신 훈련을 통해 신속한 상황 공유 및 공조 체계를 집중 점검한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질적이고 실효성 있는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전한 도시 울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