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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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시원한 물줄기와 화려한 불꽃이 어우러진 ‘물불쇼’ 콘셉트의 목포해상W쇼가 1일 오후 8시 평화광장 해상무대에서 화려하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 시작을 알리는 시민개막선언에는 경상북도에서 온 세자매의 아빠 정모씨가 선정돼 개막 버튼을 누르고 있다. 이들 가족은 목포하면 '홍어', '목포쫀데기' , '해상케이블카'가 떠오른다고 입을 모았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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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시원한 물줄기와 화려한 불꽃이 어우러진 ‘물불쇼’ 콘셉트의 목포해상W쇼가 1일 오후 8시 평화광장 해상무대에서 화려하게 개최됐다. 행사에 앞서 강성휘 목포시장, 안도걸 광주동남을 국회의원, 이형완 목포시의장, 목포시축제추진위원장인 정현택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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