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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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방학과 피서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 목포를 찾고 있는 가운데 4일 오전 목포근대역사1관을 찾은 관광객들이 1000여명을 훌쩍 넘게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근대역사1관은 구 일본영사관 건물로 드라마 호텔 델루나 촬영지이다. 1897년 목포개항이후 일본의 영사 업무를 위해 1900년 1월에 착공해 12월에 완공된 건물로 근대건축물 가운데 목포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대표적인 유적이다./사진제공=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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