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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8월 6일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특별한 매치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건강 관리의 중요성과 한국건강관리협회의 역할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기 시작 전 사직야구장 광장에서는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가 펼쳐진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를 인증한 관람객 선착순 3,600명을 대상으로 에코백과 부채를 제공한다.
아울러 경기 중 이닝 교대 시간에는 전광판을 통해 참여 가능한 ‘OX 퀴즈’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건강증진사업과 건강검진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시구와 시타 행사에는 강위중 사무총장과 김희철 부산동부지부 본부장이 맡으며, 협회 임직원 254명도 함께 야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