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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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김대중 대통령의 서거 17주기를 10여일 앞둔 5일 목포시 삼학도에 소재한 김내중노벨평화상 기념관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고 있다. 이날 시티투어 차 기념관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기념관 곳곳을 둘러보며 김대중 대통령의 발자취를 돌아봤다. 한편 오는 18일 기념관에서는 17주기 추모식을 거행할 예정이며 김대중의 망명일기와 기록물 특별전 ‘내면의 기록’을 오는 18일부터 10월 16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연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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