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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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문채원 소속사, "악플러 선처 없이 강경 대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8-07 00:10

(사진출처=블리츠웨이스튜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블리츠웨이엔터가 악플러에 대해 법적대응에 나섰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온라인 커뮤니티, SNS 및 각종 플랫폼을 대상으로 소속 아티스트 들에 대한 권익 침해 행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왔다. 그 과정에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사생활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게시물과 댓글이 다수 확인됨에 따라, 민·형사상 법적 대응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게시물이 삭제되거나 비공개로 전환된 경우에도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법적 절차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익명성을 이용한 게시 행위 또한 관련 법령에 따라 작성자를 특정하여 책임을 물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팬 여러분의 제보는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큰 도움이 된다. 관련 게시물이나 댓글을 발견하신 경우 게시물의 URL, 작성자 정보, 캡처 화면 등 가능한 자료를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면밀히 검토하여 대응에 반영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블리츠웨이엔터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한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블리츠웨이엔터에는 주지훈, 정려원, 인교진, 소이현, 천우희, 도경수, 우도환, 채종협, 문채원, 박하선, 전인선, 윤박, 최태준, 강민아, 손담비, 김예림, 김우석, 채서안, 한보름, 차주완, 윤하영, 정지훈, 이윤환, 이가연 등이 소속되어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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