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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KIA 타이거즈)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 타이거즈가 외야수 나성범의 300홈런(역대 16번째) 달성 시상식을 15일 광주 두산전에 앞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 타이거즈 구단은 상패와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고, KBO도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한용덕 경기운영위원이 트로피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한편, 나성범은 지난 7월 17일 문학에서 열린 SSG와의 경기에서 개인 통산 300호 홈런을 결승타로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