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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메이커ㆍ신한은행, 지역아동센터 아동에 직접 만든 ‘두바이쫀득찹쌀떡’ 80인분 선물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서인수기자 송고시간 2026-08-26 18:15

신한은행 임직원 및 가족 70명 참여... 직접 만든 특별한 간식으로 따뜻한 응원 전해
사진=체인지메이커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는 신한은행과 함께 지난 8월 22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두바이쫀득찹쌀떡 만들기 가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신한은행 임직원과 가족 봉사자 40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를 활용한 속재료를 만들고 떡 반죽으로 감싼 뒤, 완성된 두바이쫀득찹쌀떡을 개별 포장해 총 80인분의 간식을 완성했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제작과 포장에 참여하며, 가족이 나눔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완성된 간식은 서울 노원구 소재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방과 후 돌봄을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활동은 가정에서 충분한 간식을 챙기기 어렵거나 센터 운영 여건상 다양한 간식을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특별한 간식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인지메이커 제민희 팀장은 “신한은행 임직원과 가족분들이 정성껏 만든 간식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간식시간과 따뜻한 응원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과 함께 수혜자의 실제 필요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과 체인지메이커는 앞으로도 아동, 어르신, 취약계층, 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역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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