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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FC서울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이 광주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FC서울은 지난 3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2026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전반 14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흐른 공을 최준이 슈팅으로 연결했고 손정범이 힐킥으로 마무리하면서 서울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21분 김진수가 강한 압박으로 수비의 공을 빼앗았고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에서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2-0이 됐다.
전반 33분 권성윤이 오른쪽 측면에서 수비를 제치고 공을 내줬고 최경록이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2-1이 됐다.
전반 39분 김우진이 퇴장을 당하면서 광주가 수적 열세에 놓였다.
전반 추가시간 서울의 역습 상황 하프라인 부근에서 공을 잡은 이승모가 공을 몰고가다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3-1이 됐다.
후반 2분 신창무가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3-2가 됐다.
후반 6분 서울의 역습 상황 안데르손이 찔러준 공을 받은 정승원이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에서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4-2가 됐다.
후반 10분 광주의 안영규가 추가로 퇴장을 당했다.
후반 13분 서울의 프리킥 상황 김진수가 굴려준 공을 정승원이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14분 김진수의 슈팅이 수비에게 막혔으나 안데르손이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5-2가 됐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5-2로 서울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