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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해 3000여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
네팔 재난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26일 발생한 홍수로 30일 오후 6시 기준 781명이 사망했다.
실종자는 외국인 592명을 포함해 총 250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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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한편, 실종된 우리 국민의 소식은 여전히 전해지지 않고 있다.
앞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우리 국민 9명이 연락이 두절된 바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다른 우리 국민 10명은 네팔인 등 외국인 직원들 200여명과 함께 현지에서 대피해 구조를 기다리다가 헬기로 이송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