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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서울특별시경찰청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피의자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서울특별시경찰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름, 나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신상정보에 따르면 이름은 김성우로 나이는 26세다.
김성우의 신상정보는 오는 11월 18일까지 서울특별시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김성우는 지난 11일 오전 5시 38분께 서울 송파구 처가를 찾아가 50대 장모를 흉기로 찌르고 아내를 차량에 태워 납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