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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학습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배움과 소통을 통해 시민과 세대, 지역이 연결되는 참여형 축제로 마련된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행복누림에서 ‘제11회 공주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초연결의 시대, 평생학습이 답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공연과 체험, 학습자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3일에는 성인문해 한마당도 마련되며, 탄소중립 체험과 기부 작품 판매 수익금은 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 기부된다.
행사는 양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