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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학생태공원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하는 행사로, 지난 2021년 이래 매년 개최되며 지역 고유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 금학동 주민자치회(회장 최근국)는 금학생태공원 주차장에서 ‘2026년 금학생태공원 도토리묵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 고유의 문화를 알리는 행사다.
축제에서는 묵전과 묵밥, 묵무침 등 먹거리와 묵 만들기, 군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금학동은 이번 축제가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금학생태공원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