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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역삼동에서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20일 오전 11시 54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빌딩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명 외에도 10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과 경찰은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6-10-2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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