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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오월드 방문 어린이들에게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제16회 갑천누리길 녹색체험여행’에 참여해 시민 대상 환경교육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행사는 지난 16일 대전오월드, 17일 노루벌적십자생태원에서 열렸고, 시민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 직원들은 시민들에게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이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공사 관계자는 “자원순환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환경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