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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지난 19일 대전 서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제공=건협 대전충남지부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지난 19일 대전 서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체성분 검사(인바디)와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 장비를 현장에 설치하고 1:1 맞춤형 검진 및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인바디 측정을 통해 근육량과 체지방 상태를 점검받았으며 뇌파·맥파 자율신경 균형 검사를 통해 누적 스트레스 지수와 혈관 건강도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검사 후에는 개인별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한 생활 속 건강관리 가이드와 함께 건강검진 안내문이 제공됐다.
또한 건협 대전충남지부의 공식 SNS 채널을 추가한 참여자에게 소정의 건강 기념품을 증정해, 행사 종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건강 정보와 검진 안내를 받아볼 수 있도록 소통 채널을 확대했다.
하지훈 건협 대전충남지부 본부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스스로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검진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보건 파트너로서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