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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전북 향한 각별한 애정에 감사” 전북자치도, 명예 홍보대사 곽범에 감사패 수여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재복기자 송고시간 2026-10-21 09:49

곽범 명예 홍보대사에게 감사패와 전북사랑도민증을 수여./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청

[아시아뉴스통신=김재복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19일 이원택 도지사가 도청 회의실에서 고향 전북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도정 홍보에 기여한 곽범 명예 홍보대사에게 감사패와 전북사랑도민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곽범 홍보대사의 그간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곽범 홍보대사는 2023년부터 전북특별자치도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전주 구도심 상권과 숨은 명소, 지역 고유의 문화 등 전북의 다양한 매력을 대중에게 친근하게 알리는 데 기여해 왔다.


이날 전달된 감사패에는 전북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았다.


또한 도는 곽범 홍보대사에게 전북사랑도민증을 함께 전달하고, 이를 계기로 출향 도민들의 고향에 대한 관심과 교류가 확대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늘 변함없는 고향 사랑으로 전북의 가치를 빛내주고 계신 곽범 홍보대사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큰 전북’을 만들어 가는 길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b5060@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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