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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사랑기금이 논산시 청소년의 자립을 돕고 세대를 잇는 희망의 재원으로 결실을 맺고 있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청소년 자립을 돕는 ‘미래 이음 사업’과 가족 유대 강화 및 효문화 확산을 위한 ‘함께 이음 사업’을 추진한다.
미래 이음 사업은 취약계층 학교 밖 청소년 6명의 운전면허 취득 비용을 지원하고, 청소년 11명을 대상으로 펫푸드스타일리스트 자격증 과정을 운영해 진로 탐색과 직업 역량 강화를 돕는다.
함께 이음 사업은 효 청소년 표창과 가족여행 지원을 통해 세대 간 존중을 확산하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