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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일곱 개의 시선’을 부제로 ‘발견_예술, 지역을 살피다’라는 주제 아래 지역의 문화자원과 예술을 연계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은 오는 11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세도면 부여아트센터 일원에서 ‘2026 청포리 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견_예술, 지역을 살피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예술제에는 지역 작가 10명과 초청 작가 7명 등 총 17명이 참여해 회화, 조각, 설치미술, 영상, 섬유미술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기획전시와 천연염색 등 예술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개막일에는 음악 공연도 펼쳐진다.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체험은 사전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 활성화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