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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안양시교회협력이사회 목회자들이 좋은이웃교회 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1일,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권역본부장 홍상진)는 안양시교회협력이사회(회장 김신호 목사)와 함께 네팔 재난구호 후원 및 해외아동 지원에 동참한 교회를 대상으로 좋은이웃교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양시교회협력이사회는 굿네이버스 교회협력사업의 네트워크 모임으로, 지구촌 아동을 위한 기도와 나눔에 함께하고 있다. 이번 네팔 홍수 피해 긴급구호 후원에는 벧엘비전교회(담임목사 김신호), 드림교회(담임목사 이은일), 새로운교회(담임목사 구장서), 열린문교회(담임목사 박경순), 예능교회(담임목사 염규현), 큰비전교회(담임목사 김성익)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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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안양시교회협력이사회 목회자가 좋은이웃교회 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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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안양시교회협력이사회 목회자가 좋은이웃교회 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
또한 지난 6월, 안양시교회협력이사회는 안양시기독교연합회와 함께 '드림빌더스 프로젝트'를 통해 미자립교회 청년들의 몽골 비전트립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꿈을 키워가는 청년들과 몽골 아동 지원을 위한 나눔에 동참한 밝은빛교회(담임목사 김영선), 백양교회(담임목사 변길규), 평촌에덴교회(담임목사 윤금숙)에도 이날 좋은이웃교회 현판이 전달됐다.
안양시교회협력이사회장 김신호 목사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네팔 홍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과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구촌 이웃을 위한 나눔에 교회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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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안양시교회협력이사회 목회자가 좋은이웃교회 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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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안양시교회협력이사회 목회자가 좋은이웃교회 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김나희 사무국장은 "지구촌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며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후원금이 피해 지역 아동과 주민들의 일상 회복 및 재건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는 지역사회 교회들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네팔을 비롯한 해외 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긴급구호 활동에 함께할 좋은이웃교회를 연중 모집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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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안양시교회협력이사회 목회자가 좋은이웃교회 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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