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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지난 21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 SV그라운드에서 지역 소셜벤처의 자립기반 강화와 스케일업(Scale-up)을 위한 '2026년 소셜벤처 성장전략 세미나·임팩트 네트워킹'을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TP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지난 21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 SV그라운드에서 지역 소셜벤처의 자립기반 강화와 스케일업(Scale-up)을 위한 '2026년 소셜벤처 성장전략 세미나·임팩트 네트워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 유망 소셜벤처의 투자 유치와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창업기업과 투자자·전문가 간 교류를 통해 지역 소셜벤처 생태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소셜벤처 성장플랫폼 입주기업과 대전지역 유망 소셜벤처·창업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배창업자 스케일업 성공사례 공유 △임팩트 투자 동향·단계별 투자유치 전략 강연 △전문가 패널토크 △임팩트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강연에서는 먼저 선배 창업자가 현장감 있는 창업·사업화 경험과 함께 시장 진입·사업 확장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진 투자 전문가 강연에서는 최신 소셜벤처 투자 트렌드와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실전 투자 유치 전략이 소개됐다.
패널토크에서는 투자·창업·노무·회계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업 성장 과정에서 직면한 현장 애로사항과 실무적 난제에 대한 해결책을 즉석에서 제시하며 참가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순서인 임팩트 네트워킹에서는 참가 기업과 투자자·전문가 간 깊이 있는 정보 교류가 이루어졌으며, 기업 간 협업과 후속 투자 연계 가능성을 밀도 있게 모색했다.
박민범 대전TP 원장은 “소셜벤처가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독자적인 사업화 역량 확보와 함께 투자자와 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들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셜벤처 성장플랫폼을 중심으로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지원과 투자자와의 교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