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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부산학사모] 25일 송도케이블카 스카이파크에서 진행된 제2회 양성평등문화제 최우수상 수상 모습 |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이하 부산학사모)이 25일 송도케이블카 스카이파크 야외무대에서 시민 관광객등 400명이 함께하여 2026 제2회 양성평등 문화제를 열었다. 2026 가족이데이(Day) 양성평등 문화제는 2026년 부산광역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진행하는 공익 프로그램이다.
제2회 양성평등 문화제는 사전 시민참여 양성평등 Talk를 시간을 가져 생활 속 양성평등 실천을 공감하고, 이어 공연으로는 양성(兩性) 참여 노래, 에어로폰/하모니카/오카리나/색소폰/팬플룻 등 악기연주와 시(詩)낭송, 통기타, 난타, 양성 댄스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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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부산학사모] 25일 송도케이블카 스카이파크에서 진행된 제2회 양성평등문화제 참가팀 모습 |
가족사랑과 양성평등문화 확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부산학사모는 작년에는 7월(송도스카이파크)과 9월(수영강 시민공원) 두 차례 양성평등 가족문화제를 연 바 있으며 올해는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송도케이블카 스카이파크에서 열었다. 이날 우중임에도 송도케이블카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이 스카이파크에서 함께 하였으며 특히 외국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여 함께 부산광역시의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함께 즐겼다. 중국, 일본, 우즈백, 미국, 태국, 필리핀 등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이 함께하여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제2회 양성평등 문화제는 단순 문화제를 넘어 경연대회 방식으로 진행이 되어 참가한 13개 팀의 발표를 평가하여 최우수상에 세계예술인협회, 우수상은 어깨동무 통기타, 장려상은 은빛시울림과 가지산팬플룻이 수상하였다. 부상으로는 최우수상에 유명화가의 그림 액자, 인준 족자, 금일봉 등이 수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