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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여주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완수)는 지난 5일 농업인과 관계자 57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2년 식량작물분야 시범사업 결과 평가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여주군청) |
경기도 여주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완수)는 지난 5일 농업인과 관계자 57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2년 식량작물분야 시범사업 결과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는 벼 직파재배기술과 벼 신품종 재배단지에 대한 벼 생육 및 작황에 대해 중점 평가했으며, 농업기술센터 유전자원포에서는 70여 가지 고구마 품종과 300여 가지 벼 유전자원포를 둘러보고 고아미, 하이아미, 맛드림 벼 등 신품종 벼의 생육을 평가했다.
점동면 관한리와 능서면 용은리에서는 벼 직파재배단지와 벼 신품종 연락사업포를 둘러보았는데 농업인들은 생산비 절감을 위한 벼 직파재배기술과 맛드림벼, 진상벼, 영호진미벼 등 신품종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았으며, 다음해도 품종 선택을 위해 수확 후 밥맛 평가를 실시해 다음해도 재배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구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금년도 벼농사는 일조시간이 충분하고 태풍피해가 적어 앞으로 날씨가 좋으면 평년작 이상의 작황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