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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시 전통주 생산기업 7곳이 '2026년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참가해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국립경국대학교)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안동시 전통주 생산기업 7곳이 국내시장 판로확대를 위해 지난 18일 개막한 '2026년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주류산업의 최신 동향과 시장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주류 전문 전시회로,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안동을 대표하는 전통주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국내 주류시장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지원했다.
특히 안동형일자리사업단에서 창업 지원한 안동정의 '황금쥬'를 비롯해 ▲명인 '박재서 안동소주' ▲문화재 명인 '조옥화 안동소주' ▲'미고리 안동소주' ▲안동 '회곡 양조장' ▲안동소주 '일품' ▲'민속주 안동소주' 등 안동지역에서 생산한 전통주가 대거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송준협 안동형일자리사업단장은 "이번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참가를 통해 안동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전통주가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이러한 기업들이 생산한 제품의 판로가 확대될 수 있도록 기업간 협력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전통주를 비롯해 국내·외 와인, 위스키, 맥주 등 다양한 주종을 다루는 36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약 8000여 개 주류 브랜드가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