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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DIY 박람회’, 창원CECO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4-02-19 09:20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DIY 전문박람회인 ‘DIY∙핸드메이드 박람회’가 오는 3월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경남 창원컨벤션센터(CECO) 전시장에서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3월 개최한 ‘DIY∙핸드메이드 박람회’에 5만3000여명의 관람객이 참관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며 막을 내렸었다.


 최근 집을 직접 꾸미는 귀족 솔로와 2∼3인의 소규모 가족들이 늘어나면서 인테리어나 홈데코 시장에서 개인의 개성과 감각을 살리는 셀프 인테리어가 큰 인기를 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의 다양한 분야에서 DIY의 개념이 확대되면서 DIY 산업의 규모와 시장이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인투인커뮤니케이션이 주관하는 ‘2014 DIY∙핸드메이드 박람회’는 이러한 추세와 함께 ‘공간을 DIY하다’라는 주제로 생활 전 분야에 걸친 DIY의 다양한 전시와 부대행사를 진행해 DIY의 다양한 분야들을 모두 소개한다.


 올해 박람회는 180개사 400부스 규모에 인테리어, 가구∙가전, 나무 등 각종 공예, 뷰티 패션소품, 홈베이킹 등 다양한 부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동시 행사로 ‘홈데코 특별전’과 ‘페인트 코팅쇼’도 함께 펼쳐진다.


 집을 ‘소유’의 개념보다 ‘주거공간’의 개념으로 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남과 다른 독특하고 개성 있는 인테리어를 갖춘 공간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반영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넓어진 DIY 소비자층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2014 봄 트렌드 인테리어’와 ‘생활 DIY의 최신 트렌드’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관련 분야의 많은 업체들도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의 목적은 DIY 소비자와 기업 간 소통을 통해 DIY산업을 성장시키는 것이다”면서 “전문세미나와 부대행사를 통해 업체와 공방을 연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기업 중심의 맞춤형 비즈니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diyshow.co.kr)와 인투인커뮤니케이션(055-212-122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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