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이 업무협약을 통해 ‣저소득취약계층에 대한 창업 및 취업지원협력 ‣소상공인 창업, 경영활동 지원에 관한 공동 협조, 협력 및 홍보 ‣정보교류 및 교육 협력지원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을 공동 진행할 예정이다.
정율동 충북도광역자활센터장은 “이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와의 업무협약은 지역자활센터 진행되는 자활사업과 저소득 취약계층의 취업, 창업지원을 통해 사회의 일원으로서 당당히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것”이라면서 “향후 지역 유관기관과의 적극적 교류로 저소득층의 효과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광역자활센터는 기초자치단위에서 추진되는 자활사업을 광역단위로 확대하고, 인프라 구축을 통한 종합적이고 효과적인 자활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건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