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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가슴성형으로 빈약한 가슴 콤플렉스 해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석환기자 송고시간 2015-08-04 11:20


 자료사진.(사진제공=강남더블유성형외과)

 바캉스철이다. 더위를 피해 피서지에 인파가 몰리고 상황이지만, 자신감을 찾기 위해 휴가기간을 이용, 성형외과를 찾는 여성들의 발길도 분주하다. 가슴성형과 같은 보다 적극적인 방법으로 빈약한 가슴에서 오는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한 신세대 여성들의 발길이다.


 볼륨감 있는 몸매가 각광을 받고 있지만, 무작정 가슴 사이즈에 연연하지는 않는다. 최근 가슴성형의 트렌드는 자연스러움이 강조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물방울 가슴성형이 자리 잡고 있다. 여성들은 빈약한 가슴에서 탄력 있고 볼륨감 있는 모습으로 변화를 추구하지만, 라인과 촉감면에서도 최대한 자연스러운 연출을 희망한다.


 이러한 추세와 함께 현재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가슴성형이 바로 물방울 가슴성형인 것. 물방울 타입의 보형물이 사용되는데, 인체의 본래 가슴과 가장 흡사한 모양을 가진 보형물로 알려져 있다. 물방울 가슴성형이라 불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강남더블유성형외과 오혁수 원장에 따르면, 물방울 보형물은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만들어져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형태의 가슴의 모양을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보형물의 위치 변형 및 구형구축 등의 부작용도 적다.


 오혁수 원장은 “물방울가슴성형의 보형물로는 코헤시브 겔이라는 신소재가 사용되는데, 국제 공인 기구에서 인증한 제품이다”면서 “이 보형물은 강한 압력이나 충격에도 변형이 거의 없으며, 피질에 손상이 발생할 경우에도 겔 형태가 원형으로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이어 오 원장은 “물방울 보형물은 누워있을 때나 움직일 때도 기존 보형물에 비해 자연스러운 모양을 유지하는 특성을 갖는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환자의 체형을 면밀히 분석해야 균형 잡힌 볼륨감을 만들 수 있다. 오 원장은 황금비율 계측 시스템과 가슴 크기, 모양, 촉감, 좌우 대칭, 흉터, 수유 여부 등 환자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그에 맞는 수술방법을 선택한다고 전한다.


 보형물의 위쪽은 가슴근육 아래에, 보형물의 아래쪽은 가슴근육 근막 밑에 삽입하는 방법인 듀얼 플레인 수술법, 근육 아래에 보형물을 넣은 수술법, 유선조직 아래에 보형물을 넣는 방법 등 수술 방법은 환자의 체형과 상태에 따라 까다롭게 선택된다는 것이다.


 끝으로, 오원장은 “병원을 선택 시 모니터링 장치, 산소포화도측정장비 등 안전을 위한 응급시스템도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면서 “특히 마취전문의가 있는지도 반드시 확인해야 부작용 걱정을 덜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오혁수 원장은 가슴성형의 다양한 임상실험과 수술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그가 13년 이상 한 분야의 길을 걸어오면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것은 바로 ‘안전’이다. 오 원장은 안전을 위해서는 의료진의 세심한 주의와 함께 첨단 장비의 역할도 강조한다. 가슴 수술 전문 관리장비인 캡슐러티스를 도입한 것도 이 때문이다. 이 장비는 가슴수술 후 부작용과 구형구축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며, 사후관리를 통해 수술 만족도는 더욱 높아진다고 오 원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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