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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교통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다.(사진제공=아산시청) |
충남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18일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교통안전 의식 함양을 위해 자전거 교통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9월부터 2달간 아산시 권곡동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옆 자전거 교통안전체험 교육장에서 열린다.
교육과정은 성인과정, 학생과정, 토요과정, 자가정비가정으로 나눠 진행되며 교육생의 수준별 맞춤교육을 위해 초급과정, 야외 라이딩체험 및 자전거 기초정비 등을 다루는 중급과정으로 운영된다.
학생의 경우 교육시간에 따라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도로과(041-540-2989) 또는 자전거 교통안전체험 교육장(041-549-8341)으로 문의하면 된다.















